2026 WBC 도쿄돔에 K-팝 스타 총출동… 웬디·쟈니·우영,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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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WBC 도쿄돔에 K-팝 스타 총출동… 웬디·쟈니·우영, 한국 대표팀 시구자로 낙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 대표팀 경기에 K-팝 스타들이 시구자로 나서 승리의 기운을 불어넣는다.

대회 주최 측은 2일 레드벨벳 웬디, NCT 쟈니, 에이티즈(ATEEZ) 우영이 한국 대표팀의 WBC 1라운드 주요 경기에 시구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쟈니는 WBC 현장에서 한국 대표팀 경기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밝혔으며, 우영 또한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서 시구를 하게 돼 설레면서도 긴장된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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