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 9등급제 적용 수능 개편, 지역의대 정원 증원에 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반수생' 규모가 역대 최대치인 10만 명에 이를 것이란 입시업계 전망이 나왔다.
최근 반수생 규모는 2022학년도 8만 2006명, 2023학년도 8만 1116명, 2024학년도 8만 9642명, 2025학년도 9만 3195명, 2026학년도 9만 2390명 등 증가세를 보였다.
이에 현행 체제의 상위권 내신 점수를 보유한 학생들이 올해 대학에 진학한 뒤 반수를 통해 대입에 재도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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