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 50분께 부산시 남구 동서고가로 시 외곽방향 우암램프에서 트레일러가 표지판을 충돌한 뒤 전도되는 바람에 진입로 2개 차로를 모두 막은 채 멈춰 섰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기사와 택시 기사, 택시 승객 등 3명이 부상했고, 차량의 우암램프 진입이 잠정 차단됐다.
우암램프 진입은 사고 발생 3시간여 만인 오후 5시 5분께 트레일러 견인작업이 끝난 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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