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불곰' 이승택이 왼쪽 발목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이승택은 1월에 열린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왼쪽 발목 삼각 부골로 인해 통증이 심해졌고, 지난 달 귀국해 정밀 검진을 받았다.
이승택이 수술을 선택하면 PGA 투어에 병가를 신청하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한 뒤 내년 시즌 복귀를 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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