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상대' 대만 WBC 대표팀, 첫 연습경기 폭우로 취소…연습경기 한 번 치르고 본대회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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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대' 대만 WBC 대표팀, 첫 연습경기 폭우로 취소…연습경기 한 번 치르고 본대회 입성

한국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상대, 대만의 연습경기가 폭우로 취소됐다.

대만 대표팀은 2일 오전, 일본 미야자키 기요다케 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NPB) 오릭스 버펄로스 2군과 WBC 공식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일본 도쿄돔에서 5일 체코,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차례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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