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경기·울산·전남광주 등 4곳에서 경선을 치른다.
4곳 지역은 공모한 후보자 전원이 모두 경선 후보자로 확정됐다.
김이수 위원장은 "4개 지역 모두 결선투표를 포함한 경선을 결정했다"며 "서울시와 경기도는 당헌·당규에 따른 예비경선을 진행해 후보자 상위 3인으로 압축하되 여성 ·청년 후보자 기회를 배려하기 위해 상위 3인에 여성과 청년이 들지 못할 경우 1명을 본경선 후보자로 등록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