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청회는 2024년 4월 신안2역사공원 내 중복 결정된 도시계획시설인 '대전역 동광장 자동차 정류장 조성 사업' 관련 교통영향평가 심의 결과를 반영하기 위함이다.
주요 변경 내용은 자동차 정류장 진·출입로 및 보행로 등 확보를 위한 도시계획시설 면적 조정에 관한 사항으로 ▲공원시설 면적 1만2664㎡에서 8011㎡으로 4653㎡ 감소 ▲자동차정류장 3446㎡ 및 도로시설 면적 1207㎡ 증가다.
대전시 관계자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후 도시재정비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을 변경 고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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