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은 전반 13분 이준석에게 실점하면서 0-1 리드를 내줬다.
임관식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비가 오는 날씨에 어려운 경기 예상을 했다.우리 선수들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질보다 더 높은 경기를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처음에는 안 맞는 부분이 있었다.전체적인 경기 내용 면에서 아쉬웠고 실점도 했다.실점 후 준비된 전략, 전술이 나와 살아났다.어려운 경기였지만 결국 역전승을 기록했다.7년 만에 개막전 승리다.선수들은 칭찬을 받아야 한다.다만 지금보다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야 한다.2라운드에 휴식을 취하는데 잘 준비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총평했다.
임관식 감독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지는 수비가 있다면 교체를 하겠지만 우리의 주안점은 공격이다.득점을 하는 축구를 계속 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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