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라운드 개막 경기에서 안양과 1-1로 비겼다.
후반 17분, 측면에서 올라온 안양 최건주의 크로스가 대전 이명재의 왼손에 맞고 골키퍼 이창근의 품으로 향했다.
후반 추가시간 10분, 대전의 키커 김현욱이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방향을 완벽히 읽고 두 손을 뻗은 김정훈의 슈퍼 세이브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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