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단종’ 배우 정태우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인기 속 과거 자신이 연기했던 단종의 추억을 떠올렸다.
그는 “12살에 ‘한명회’에서 첫 단종을.
또 이 글에 앞서 정태우는 지난달 28일 “원조 단종도 ‘왕과 사는 남자’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고 한다”면서 과거 자신이 연기한 단종의 모습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단종(박지훈)의 모습을 나란히 게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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