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수원삼성과 계약이 종료된 이기제는 지난 1월 14일 이란 페르시안 걸프 프로리그(1부) 소속 메스 라프산잔에 입단하며 중동 무대에 진출했다.
현재 해당 경기를 포함한 향후 리그 일정은 불투명한 상태다.
이기제가 2개월 만에 메스 라프산잔과 계약을 해지하게 되면서 향후 행선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K리그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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