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씨 등과 벌인 공개 토론 당시 전씨 측이 주장한 부정선거 증거에 대한 해명으로, 개혁신당은 이 중 82%가 '거짓이거나 대부분 거짓'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플랫폼을 토론회의 연장선으로 삼아 우리 사회를 좀먹는 음모론이 더 이상 공론장에서 설 자리가 없게 만들겠다"며 "과학과 상식에 기반한 정치를 실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준석 대표(화성을)는 지난달 27일 부정선거 의혹을 주장해 온 전씨 등과 공개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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