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사관 뚫리고 해군기지에 불…'표적'이 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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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영사관 뚫리고 해군기지에 불…'표적'이 된 미국

이란은 이스라엘 외에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등에 있는 '미국 목표물'을 정조준하고 있는데요.

바레인 마나마에 있는 미 해군 기지가 1일(현지시간) 불길에 휩싸인 장면이 목격됐고, 이라크 북부 에르빌의 미군 기지도 현지 시아파 무장단체의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파키스탄 카라치에서는 현지 친이란 시위대 수백명이 미국 영사관 경내에 난입했으며, 경찰·보안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10명이 총격으로 숨졌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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