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이 ‘배성재의 텐’에 다시 출연하며 ‘1000만 공약’ 후일담을 꺼낸다.
장항준은 앞서 1월 29일 ‘배텐’에 출연해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넘길 경우 “전화번호를 바꾸고 개명과 성형을 하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속도를 끌어올리면서 이 발언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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