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부정선거 관련 의혹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팩트체크 플랫폼을 2일 공개했다.
당시 토론에서 시간상 충분히 반박하지 못했던 의혹을 팩트체크 플랫폼을 통해 조목조목 반박하겠다는 것이 개혁신당의 설명이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부정선거 토론에서 쏟아진 부정선거 주장 57건, 거짓말이 너무 많아서 공신력 있는 출처와 데이터로 전부 검증해 사이트에 올려놨다"며 "전체의 82%가 거짓이거나 대부분 거짓"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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