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제정돼 올해 행정통합을 현실화할 수 있게 되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군은 일제히 환영 입장을 표명했다.
이개호 의원은 "저의 오랜 꿈, 광주전남의 통합이 이뤄져 정말 펄쩍 뛰고 싶을 만큼 좋다"며 "통합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에 대응하는 남부권의 경제수도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날 성명을 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이러한 초광역 비전을 구체적 정책과 책임 있는 행정으로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통합특별시에 걸맞은 정책 역량과 안정적인 리더십으로 전남·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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