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미국과 협상 안한다" 항전의지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미국과 협상 안한다" 항전의지 강조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후 이란 군사·안보 총괄권을 가진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2일(현지시간) "미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항전 의지를 재강조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란이 오만과의 중재를 통해 미국과 협상을 시도하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 내용을 리트윗한 뒤 협상 의지가 없다는 점을 짧게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이란의 핵 프로그램, 미사일 체계, 역내 대리세력 지원 등을 두고 협상을 벌였으나 접점을 찾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