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대표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46·라트비아) 감독에겐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해 보인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3, 4차전으로 열린 지난달 26일 대만전(65-77)과 1일 일본전(72-78)에서 모두 패했다.
마줄스 감독은 “일본은 가드처럼 플레이 하는 파워포워드 와타나베 유타(32)를 보유한 팀이기에 이에 대응하기 위해 스몰 라인업을 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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