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마켓(APAM)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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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마켓(APAM) 현장 방문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는 지난 달 호주 퍼스(Perth) 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마켓(APAM) 현장을 찾아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공연예술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국제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

APAM은 아시아·태평양 권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 마켓으로 세계 각국의 공연장 관계자와 프로그래머, 예술마켓 운영진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예술의 흐름과 유통 환경을 공유하는 자리다.

김상회 경기아트센터 사장은 “APAM 현장은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례 교류와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기반을 차분히 구체화하고, 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 네트워크를 잇는 연결 축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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