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가 올해 1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는 ‘경기도 난임부부 한의약 지원사업’을 핵심 사업으로 정하고 대표적 한의약 치료 모델로 홍보한다.
김성욱 대의원총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한의계가 일차·필수·지역의료, 통합돌봄사업 등 많은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경기지부는 올해 난임부부, 한의약정책지원단, 학생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의장단은 앞으로도 이같은 활동을 위한 버팀목이 되도록 정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한의사회는 신규 편성된 경기도 한의약정책지원단 예산 2억원을 기반으로 한의약 난임치료와 노인 경도인지장애 예방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연구용역을 수행할 지원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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