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첫 방송되는 한국방송공사의 4부작 다큐멘터리 ‘성물’은 인류가 신앙 속에서 찾는 위로와 희망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언약’, ‘초대’, ‘말씀’, ‘마음’ 네 편으로 구성돼 다양한 문화권의 신앙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조명한다.
첫 번째 '언약'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 ‘초대’ 편은 이탈리아로 무대를 옮겨 가톨릭 역사에서 가장 신비로운 유물 가운데 하나로 알려진 성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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