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최근 관계기관 합동으로 강풍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약 26만5천620건의 강풍 취약요인을 확인해 이중 99.3%인 26만3천782건을 즉시 보완 조치했다고 2일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강풍에 취약한 10대 분야 시설물 점검은 276만8천151개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점검을 통해 확인된 취약 요인 중 26만3천782건(99.3%)은 즉시 보완조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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