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 공격] 망명 중인 이란 왕세자,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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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란 공격] 망명 중인 이란 왕세자, 입장 밝혔다

이란의 마지막 국왕의 아들인 레자 팔라비 이란 왕세자가 미국의 이란 공습을 "정권의 완전한 종말의 시작"이라고 평가하며 이란 국민이 나라를 되찾을 때가 왔다고 말했다.

전환 과정은 이란 내부 세력과 군부를 포함한 연합 세력의 협력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팔라비 왕세자는 이란 왕정의 마지막 군주인 모하마드 레자 샤 팔라비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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