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독자개발 '디지털 성범죄 AI 삭제지원' 기술 무상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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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자개발 '디지털 성범죄 AI 삭제지원' 기술 무상보급

서울시는 2023년 전국 최초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 성범죄 인공지능(AI) 삭제지원' 기술을 무상으로 전국에 보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피해자를 지키는 기술을 공공의 안전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기로 결정하고 오는 3일 첫 번째 무상 기술이전 계약을 시작으로 기술 전수를 원하는 전국 정부 기관과 지자체, 기업에 무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오균 서울연구원장은 "이번 AI 기술은 전국 최초로 특허를 받은 혁신 기술로, 서울연구원이 개발한 공공기술을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무상으로 개방하는 첫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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