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달 3∼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일대에서 개최한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해외 23개국 99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1천772건의 비즈니스 상담과 754만달러 규모 수주 상담이 이뤄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패션쇼 15회와 프레젠테이션 9회 등 총 24회의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은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DDP에 집약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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