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버즈가 스마트폰보다 더 뛰어난 통화 품질을 구현하는 게 목표입니다." 문한길 삼성전자 MX사업부 오디오그룹 마스터는 지난 2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문 마스터는 "무선 이어폰을 사용하다 보면 격하게 움직이거나 말을 할 때 얼굴 근육의 움직임이 귀에 전달된다"며 "이 움직임이 이어폰에 전달되면 내부 제품이 미세하게 움직이게 되고, 처음에는 최상의 핏으로 착용했더라도 점차 핏이 변하면서 음질과 ANC 성능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4 프로의 진동판 유효 면적을 전작 대비 약 20% 확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웨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