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준우가 지난달 26일 일본 미야자키 히나타 선마린 스타디움서 열린 스프링캠프 도중 타격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40)는 김태형 감독을 놀라게 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
●“1년, 1년 건강하게” 프로 19년차 전준우에게는 다년간 쌓인 몸 관리 노하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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