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는 "토트넘은 올해 리그에서 아직 단 한 경기조차 승리하지 못했고, 이번 풀럼전 패배로 강등 싸움에 완전히 휘말렸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임시 감독 이고르 투도르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우리는 좋은 모습이 아니었다.모든 부분에서 부족했고, 풀럼이 더 나았다"고 직설적으로 팀 컨디션을 지적했다.
7승8무13패, 승점 29에 그친 토트넘은 1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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