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에는 ▲일자리창출비 등 직접 재정지원사업 참여 기회 ▲공공기관 우선구매 및 판로 지원 ▲전문교육·컨설팅 ▲금융지원 이차보전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모사업 신청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2025년 12월 말 기준 인천시에는 예비사회적기업 56개, 인증사회적기업 200개 등 총 256개의 (예비)사회적기업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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