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사상무장' 강조하는 北…"9차당대회 문헌 깊이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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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사상무장' 강조하는 北…"9차당대회 문헌 깊이 학습"

북한이 노동당 제9차대회 종료 후 곧바로 새 5개년 계획 달성을 위해 '사상 무장' 독려에 나섰다.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자 3면에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 문헌을 깊이 학습하자' 제목으로 게재한 사설에서 "새 전망계획 기간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어길 수 없는 첫 공정이 바로 당 제9차 대회 문헌의 사상과 진수로 튼튼히 무장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당대회기간 김 위원장 중요 보고의 진수가 "전당의 배가된 전투력과 공세적인 전진방식으로 새로운 5내년 계획 기간에 사회주의 건설 전반을 확고한 질적 발전과 획기적인 도약의 궤도 우에 올려세우자는 것"이라고 요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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