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왼손 투수 라이언 야브로(34)가 허리 통증을 호소한 조 라이언(미네소타 트윈스)을 대신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합류했다.
지난해에는 양키스 소속으로 19경기(선발 8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뉴욕 포스트는 "야브로가 미국 대표팀에 합류함에 따라 이번 WBC 각국 대표팀에 선발된 양키스 소속 선수(매갖 예상 로스터 기준)는 총 1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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