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구의원과 부산시의원을 거친 김광명 부산광역시의원이 시의원직을 내려놓고 남구청장 선거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27일 김 의원은 시의원 사퇴서를 제출하고 부산 남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선거 준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10년 남구 구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재선 구의원을 거쳐 2020년부터 약 6년간 부산시의원으로 활동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