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창원시 등 16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노인 소비자교육'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 교육은 4일 의령군을 시작으로 총 112회, 6천7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김인수 경제통상국장은 "노인층은 신종 금융사기와 허위·과장광고에 특히 취약하고 피해 발생 시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소비자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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