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제9차대회 후 첫 경제현장 행보로 시멘트 생산기지를 찾아 '더욱 방대한' 목표 달성을 독려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방문에서 지난 8기 사업기간 대형 건설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상원세멘트연합기업소의 증산이 큰 공을 세웠다고 치하했다.
김 위원장은 현장 점검에서 "제9기 기간에는 더욱 방대한 투쟁과업이 기업소앞에 나서고 있으며 변혁으로 들 끓는 온 나라가 상원을 바라보고 있다"며 생산 증대를 독려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