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차에 첫 EP…어센트 "평양냉면 같은 타이틀곡, 호불호 있겠지만" [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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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년차에 첫 EP…어센트 "평양냉면 같은 타이틀곡, 호불호 있겠지만" [엑's 인터뷰①]

최근 어센트(가람, 제이, 레온, 카일 효원)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뉴웨이즈컴퍼니 사옥에서 진행된 첫 번째 미니앨범 '스틸 : 아이(STILL : I)'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 신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가람은 "그동안 음악적으로 어센트만의 색깔을 찾으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실제로 데뷔곡부터 세 번째 싱글까지 보시면 많이 다르다.우리에게 딱 맞는 테마나 콘셉트들을 찾는 과정에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이번 미니앨범은 그런 것들을 총집합해서 우리의 색깔을 뚜렷하게 나타낼 수 있는 앨범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카일은 "겨울에는 몸을 움츠려 있다가도 봄이 되면 다시 만개하지 않냐.어센트라는 팀 자체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자, 는 의미로 만들어진 팀이기도 하고 그동안 저희가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들이 새롭게 도전하고, 이루고자 하는 게 있다면 끊임없이 도전하자,는 메시지인데 이번 앨범도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갈 때 움츠러들었던 부분들을 꽃이 만개하듯이 화사하게 밝게 만개해 보자는 메시지들이 내포돼 있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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