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빅클럽과 연결됐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클럽의 많은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것 같다.프랑크푸르트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K리그1 울산 HD에서 활약하다 2024년 7월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고 세르비아 슈퍼리가에 입성한 설영우는 두 번째 시즌을 보내며 80경기에 출전해 7골·1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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