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유럽 빅리그 입성? 설영우, 북중미 찍고 이적료 85억 원에 프랑크푸르트行 추진…세르비아 매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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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유럽 빅리그 입성? 설영우, 북중미 찍고 이적료 85억 원에 프랑크푸르트行 추진…세르비아 매체 보도

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빅클럽과 연결됐다.

세르비아 스포츠매체 스포르트 스포르트는 1일(한국시간) “클럽의 많은 신뢰를 받는 수비수 설영우가 팀을 떠날 것 같다.프랑크푸르트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K리그1 울산 HD에서 활약하다 2024년 7월 츠르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고 세르비아 슈퍼리가에 입성한 설영우는 두 번째 시즌을 보내며 80경기에 출전해 7골·1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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