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 중 부러진 의료기기 조각이 10대 학생의 턱뼈에 박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치료 과정에서 부러진 의료기기 조각이 치아 뿌리에 남아 있었던 것이다.
상급병원으로 옮긴 안군은 그해 가을 치아를 뽑고 턱뼈를 갈아내 조각을 제거한 뒤 다시 치아를 심는 수술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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