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이란 사태로 중동 정세가 악화됨에 따라 현지 피해 교민을 대상으로 생필품과 구호 패키지 등 인도적 지원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하나금융그룹이 지속해온 '포용금융'의 일환이다.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시나리오별 대응체계를 수립하고 피해 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긴급 특별 금융지원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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