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명 전사·5명 중상” vs 이란 “미군 560명 사상·기지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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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명 전사·5명 중상” vs 이란 “미군 560명 사상·기지 무력화”

미군의 대(對)이란 공격을 총괄 지휘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틀 간의 공격으로 현재까지 미군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후 미국측이 처음으로 인정하는 공식 인명 피해다.

중부사령부는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미 동부 표준시 3월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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