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계수 '맑음'인데 지갑은 '한파'…분배개선 안믿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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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계수 '맑음'인데 지갑은 '한파'…분배개선 안믿는 국민들"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한국의 소득 분배와 체감 분배 간 괴리에 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가처분 소득 기준 지니계수는 2011년 0.388에서 2023년 0.324로 낮아지며 객관적인 분배 지표는 개선 추세를 보였다.

노동 소득만으로는 자산 축적이 어려워진 현실도 체감 분배를 악화시키는 결정적 요인이다.

특히 자산을 보유하지 못한 중간 소득 가구(중산층)의 경우, 소득 수준은 유지되더라도 자산 격차로 인해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이 분배 인식에 강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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