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청년들이 '직접 경험한' 가장 큰 사회적 건강위험요인으로 남성은 과도한 경쟁을, 여성은 성차별을 각각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직접 경험한 사회적 건강위험요인으로 과도한 경쟁(42.5%)을 가장 많이 꼽았다.
연구팀은 "건강위험요인으로서의 사회적 요인 중 성차별, 연령차별, 직장 내 괴롭힘, 사회적 지지 부족 등은 주로 여성의 응답률이 높았다"며 "남녀 간 차이가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