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감정①] “AI 공감은 시뮬레이션”…‘공감의 환상’이 부르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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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감정①] “AI 공감은 시뮬레이션”…‘공감의 환상’이 부르는 위험

사용자는 판단받지 않는 공간에서 감정을 풀어내고 아동·청소년과 같은 정서적으로 취약한 계층일수록 그 의존은 더욱 깊어진다.

박형빈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는 지난 2월 26일 열린 ‘모두의 인공지능 윤리 컨퍼런스’에서 “AI는 감정을 느끼지 않지만 우리는 그것을 느끼는 존재처럼 대한다”며 “이 지점에서 ‘공감의 환상’이 발생한다”고 짚었다.

특히 아동·청소년의 경우 이러한 위험은 더욱 크게 작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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