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현지 방송이 베식타시의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를 두고 "완전체 선수"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패널로 나선 베식타시 레전드 메틴 테킨은 "이번 경기는 달리기와 운동 능력이 매우 중요한 경기였다.베식타시는 이제 이런 거친 유형의 경기에 대응할 수 있는 피지컬적 퀄리티와 운동 능력을 갖췄다"며 "스트라이커인 오현규를 비롯한 선수들 덕분"이라고 짚었다.
특히 그는 "만약 10명이 뛰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오현규를 센터백으로 써도 될 것이다.라이트백, 레프트윙으로도 가능하다"며 "이 선수는 완전체 선수다.골 결정력만 놓고 보면 100점이 아닐수도 있지만 지금 이 팀에 정확히 필요한 유형인 것은 확실하다"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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