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를 떠나 이란 프로구단으로 향헸던 알바니아 국가대표 테크니션 야시르 아사니가 자신의 안전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아사니는 지난해 여름 광주를 떠나 이란 명문 구단 에스테그랄로 이적했다.
아사니가 광주에서 6개월을 더 보낸 뒤 이적료 없이 2026년 1월 에스테그랄로 이적하는 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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