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로 지면 어때!’ SON 클래스 미쳤다…‘완패+대회 탈락’했는데→손흥민 만나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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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로 지면 어때!’ SON 클래스 미쳤다…‘완패+대회 탈락’했는데→손흥민 만나 ‘활짝’

레알 에스파냐 선수들에게 손흥민은 연예인이었다.

심지어 레알 에스파냐 에드손 팔라시오스는 대회 탈락에도 불구하고 경기장 내부에서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온두라스 ‘온세노티시아스’는 “팔라시오스가 라커룸에서 손흥민을 만났다.그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세계적인 스타 공격수 손흥민과 기념 사진을 남겼다.16강 진출에 실패했으나, 10년간 아시아를 대표한 손흥민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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