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 새 희망 오수민, LET서 ‘아마 돌풍’ 준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여자골프 새 희망 오수민, LET서 ‘아마 돌풍’ 준우승

류승우 기자┃아마추어 초청 선수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 출전한 오수민(18)이 호주에서 열린 포드 위민스 NSW 오픈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08년생 국가대표 출신 유망주는 마지막 날 선두 경쟁을 벌이는 저력을 보이며 한국 여자골프의 차세대 주자로 떠올랐다.

경기 후 오수민은 “대회 내내 집중력을 유지하려 노력했다.우승을 놓쳐 아쉽지만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더 성장하겠다”며 “앞으로 세계 무대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