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은 "난 알고 있었다"며 베이비 샤워 이벤트가 계획에 있었음을 밝혔고, "감동이냐"며 김소영에게 반응을 요구했다.
김소영은 "오상진 씨가 준비한 건 아니지 않냐"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상진은 "이제 더 이상 2세는 없다"고 선언했고, 김소영은 "셋째 왜 없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