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배우 송혜교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 지사의 삶을 기리는 영상을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1일 서경덕 교수팀은 시대의 틀을 깬 여성독립운동가, 남자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배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배우 송혜교와 서 교수는 지난 15년 동안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대한민국 독립운동 유적지를 보존하고 알리는 데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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