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힘 되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덕분에 달립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건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가 대회를 마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팬들을 향한 뭉클한 감사 인사로 이같이 전했다.
이로써 한국은 밀라노 대회 쇼트트랙 첫 금메달이자, 역대 올림픽 여자 계주 통산 7번째 금메달이라는 눈부신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금메달로 통산 3번째 올림픽 금메달이자 8년 만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계주팀의 든든한 기둥임을 다시금 증명한 심석희는 우승 확정 후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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