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라린 삼일절 한일전 패배"…한국 농구, 이현중 28점 분투에도 일본에 72-78 석패→마줄스 체제 2연패+월드컵 예선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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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라린 삼일절 한일전 패배"…한국 농구, 이현중 28점 분투에도 일본에 72-78 석패→마줄스 체제 2연패+월드컵 예선 '빨간불'

니콜라스 마줄스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FIBA 랭킹 56위)은 1일 일본 오키나와의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일본(랭킹 22위)에 72-78로 패했다.

지난해 연말 전희철 임시 감독 체제에서 아시아 강호 중국을 연파하며 월드컵 예선 초반 기세를 올렸던 '황금세대' 한국은 라트비아 출신의 마줄스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자마자 대만에 이어 일본에까지 패하며 2연패 수렁에 빠졌다.

3쿼터는 한국이 17-12로 다시 흐름을 가져오며 역전까지 만들었으나 마지막 4쿼터에서 일본이 24-17로 재차 승부를 뒤집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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